2025. 9. 15. 13:57ㆍ여행.맛집
한화리조트 마리스에서 즐긴 정갈한 한 끼
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맛있는 식사죠. 이번에 한화리조트 숙소를 머무는 동안 마리스(Maris) 에서 식사를 했습니다. 늘 한결같은 맛과 정갈한 상차림이 마음에 들어 몇 번을 찾아도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.


🍲 바다 향 가득한 해물탕
부드러운 갈비와 칼칼한 맛을 느낄수 있는 육개장 갈비탕 .
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건 큼지막한 조개껍질이 올라온 해물탕.
국물은 시원하고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났고, 안에는 홍합, 바지락, 오징어, 두부 등이 듬뿍 들어 있어 바다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. 특히 해산물이 신선해 잡내가 전혀 없고, 국물만으로도 밥 한 공기를 뚝딱할 수 있었습니다.



🥗 정갈한 반찬들
마리스의 매력은 반찬에서도 드러납니다.
가지볶음, 도토리묵무침, 배추김치, 오이소박이, 무생채 등 다양하면서도 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.
특히 도토리묵은 고소하면서도 간이 딱 맞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, 오이소박이의 아삭한 식감이 해물탕과 잘 어울렸습니다.

🏨 한화리조트 숙소에서의 편안한 시간
식사 후 리조트 숙소에서 머물렀는데, 깔끔한 내부와 넓은 로비가 인상적이었습니다.
넓고 환한 공간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움 덕분에 여행의 피로가 한결 풀렸고, 대천해수욕장이 가까워 쉽게 이동할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인 환경이었어요.









✨ 총평
한화리조트 마리스는
- 늘 변함없는 정갈한 맛
- 담백하면서도 푸짐한 한 상차림
- 리조트와 함께하는 편안한 숙박 경험
이 세 가지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.
맛과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싶다면, 마리스에서의 식사와 한화리조트 숙박을 함께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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